안녕하세요
저 2013 삼일절 12시에서 6시정도까지에 친구 일행 저 포함 네명이랑 같이 왔던 여학생인데요
저 때 민트색 가방에 검정색 콧수염모양 브로치랑 하얀안경모양 브로치달려 있었구요 사과머리 하고 이었어요 기억나시나요
전 바이킹 절대 무서워서 못타거든요ㅠㅠ? 태어나서 한번도 안타봤어요 무서워서
근데 친구가 그냥 눈 딱 감고 한번 타재서 좀 떨리기도 하고 타려고 줄섰는데 부스안에
관리오빠보고 너무 좋아서ㅠㅠㅠㅠ진짜 태어나서 지금까지 꼬마바이킹만 타다가 진짜 오빠 볼려고 하루에 연속 4번 탔거든요? ㅈ진짜 저어떡해요 이런 게시판이 있는줄 모르고 싸이월드 공감글이랑 네이트판이랑 둘다 오빠 아는분있냐고 그러면서 하루동안 장난아니게 찾아봤는데 그다지 방법은 없더라구요
오빠랑 꼭 제발 연락 닿아야되 이런건 아니지만 진짜 혹시나 오빠가 부스안에서 나와서 후룸라이드 쪽으로 가면 그쪽 보면서 어 어디가지? 계속 이러고 바이킹타고 어지럽고 간떨려도 오빠 볼려고 탔어요ㅠㅠ 진짜 이메일 카톡아이디 카스아이디 다남ㄴ길 게요
아니면 댓글 한번만 달아주세요 으허ㅓㅎㅇ엉ㅎ어엉 오빠 좋다는 사람도 많고 사진찍자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겠지만 그래서 묻힐수도 있겠지만 너무 진심이고 제 친구도 글올린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다 오빠 이름 알던데 저는 오빠 나이 이름 그런거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네이트판이랑 공감글에 글써서 오빠찾는다고 막 그랬는데 아 그정도로 오빠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진짜 제가 바이킹 타면서 하트날리고 그럴려 했는데 무섭잔아요 손때면 ㅠㅠㅠㅠ그래서 안전바 의지하느라 하트는 못했어요 제 친구들은 날렸는데 하트ㅠㅠㅠ
제가 서울 용산에서 경기도 과천까지 올라온거거든요? 그래서 또 가기가 쉽지 않아서 언제 갈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오빠 아마 킹바이킹 담당 직원이신거 같은데 또 가게되면 꼭 작은 뭐라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ㅠㅠ진짜 오빠볼라고 친구들이 타자그러는것도 같이 못타주고 그래서 장난스럽게 욕도 조금 먹었어요 ㅋㅋ
전 오빠 좋다는 사람들이 많길래 제 글이 묻힐거 같고 막 그래서 사실 여기에 쓰는게 맞을까 이생각도 들었지만 혹시나하는 생각에 들어와봐요ㅠㅠ 진짜 저로써는 바이킹 목숨걸고 타는 거였구요 그만큼 너무 좋았어요 아 제발 끝까지 읽어주셧으면 좋겠어요 진짜 저처럼 간절한사람이 또 있을까요
하 일단 말투 차분히하려고 이모티콘 진짜 자제했구요 진짜로 보셧으면 댓글 한개만 달아주세요
바쁘신거 다아는데 한번만 진짜 바이킹 봐주시고 지금 일에 만족하시는 만큼 게시판 들어와서 제발요ㅠㅠㅠㅠ 다른직원 분들 혹시나 보셧으면 꼭 좀 전해주세요 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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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진짜ㅜㅜㅜㅜ뿌리고 싶은데 위험하잔아요ㅠㅠㅠㅠ
아그리고 http://pann.nate.com/talk/317842409 이거 제가 오빠 찾는다고 네이트판에 올린 글이예요 이거 봐주세요 ㅅㄹㅎㅇ♡